갑자기 늘어난 새치, 건강하게 염색하자

Date
2019-02-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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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하는 현상인 흰머리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흐름 중 하나로 털 뿌리의 멜라닌 세포 수와 기능이 감소하면서 나타나게 된다. 인종 별로 발생 시기에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동양인은 우리나라 사람을 포함해 40대 전후로 백모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20~30대 젊은 나이에도 머리카락이 희끗희끗 새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조발 백모 현상, 일명 새치라고 한다. 한번 자라난 새치는 다시 검은 머리로 돌아가기 힘들다. 줄지는 않고 계속 늘어만 가는 흰머리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많을 터.

노화의 증상이라면 세상만사 피할 수 없는 생로병사의 이치라고 여기며 기꺼이 받아들이겠지만 아직 한창인 나이에 흰머리가 난다면 마냥 수긍하기 힘들 것이다. 우리를 괴롭히는 새치.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새치 원인

극심한 스트레스: 학업, 직장 등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호르몬 변형, 혈액순환 저하와 함께 멜라닌 색소를 생성하는 세포의 기능이 저하돼 젊은 나이임에도 흰머리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일어나는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활성 산소량을 증가시켜 산화 불균형을 무너뜨리며 심할 경우 백반증이나 흰머리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수면 부족으로 오는 스트레스 역시 새치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급격하게 새치가 늘어났다면 현재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을 분석해보고 주기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해결책이 필요하다.

잘못된 식습관: 바쁜 현대인들은 인스턴트를 즐겨 먹는 경우가 많은데 영양소가 부족한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영양 보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흰머리가 생길 수 있다. 육류 위주의 고지방 식습관이나 과도한 다이어트 역시 몸속 영양소 불균형을 초래 새치를 유발할 수 있다.

유전적 요인: 유전적인 힘은 무시할 수가 없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흰머리와 달리 새치는 10대, 20대에서도 생길 수 있는데, 가장 주된 원인은 유전이다. 한 대학병원에서 새치가 있는 10~20대 남성을 연구한 결과 가족력이 있으면 새치가 생길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19배나 높다고 조사됐다. 또한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새치가 있는 경우 자녀에게도 나타날 확률은 80% 이상이라고 밝혀졌다.

노안으로 만드는 새치, 건강한 염색으로 해결하자
가족력이 없음에도 새치가 발생됐다면 정확한 원인 분석과 그에 맞는 예방법을 통해 고칠 수 있다. 그 예방법은 결국 잘 먹고 잘 자는 것에 있다. 균형 있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수면, 적당한 운동을 생활화하도록 하자.

그러나 생활습관을 바꾸는 방법은 장기적인 해결책일 뿐 당장 자라난 흰머리를 가려주진 못한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주기적으로 흰머리 염색을 해야 하지만 너무 잦은 염색은 두피를 약하게 만들어 탈모까지 발생할 수 있기에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염색제에 함유된 화학제나 과산화수소가 두피와 머리카락을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이에 자연주의 염색 브랜드 자연에 믈드리다는 암모니아, 파라벤 등을 무첨가한 저자극성 염색약을 사용해 고객들의 모발 손상도를 최대로 낮춰 두피 모발을 보호하고 있다. 사용 방법은 다른 염색약처럼 인체에 유해한 화학 성분의 1제와 2제를 섞는 것이 아닌 파우더를 물에 섞어주기만 하면 된다. 모든 성분이 안전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새치머리 염색을 해도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 또 하나의 차별화된 점은 본인에게 맞는 성분의 차를 우려 허브 파우더에 섞어주면 더욱 건강한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다른 염색방과 달리 두피 모발 상태 측정부터 1:1 맞춤 케어 상담, 염색 시술, 헤어 케어 단계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새치나 흰머리가 자라나는 탓에 수시로 염색을 해야 하는 이들이라면 자연에 믈드리다에서 제안하는 천연 염색으로 머릿결과 두피를 건강하게 보호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에코마인의 자연에 믈드리다는 브랜드만의 자연주의 천연 염색 노하우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자본 염색방 창업이 가능해 최근 염색 시장계에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프랜차이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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